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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는 추세죠?

 

멕시코에 사는 동안 귀여운 반려동물을 키우다 한국으로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경우 함께 동고동락하던 가족 같은 반려동물을 데리고 가야 하는데 경험도 없고 정보도 약해서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번에 처음으로 댕댕이를 데리고 한국을 가게 되어 홀로 많은 정보를 수집하여 무사히 한국에 도착하게 됐고 그동안에 수집한 정보와 과정을 함께 공유해보려 합니다.

 

참고로 저는 3킬로의 소형견이었으며, 멕시코에서 출발 미국을 경유해서 한국 도착이었고 이 과정을 기본으로 하여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반려동물이 비행기에 탑승하기 위한 서류 준비에 앞서 몇 가지 기본 정보를 먼저 확인해보세요.

 

첫번째: AEROMEXICO는 6시간 이상 비행일 경우 모든 사이즈의 pet은 화물칸에 탑승 됩니다. 하지만 6시간 이내 비행일 경우 비행기 기종에 따라 7~9킬로 (가방 무게 포함) 까지는 기내에 동반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미리 확인해보세요)

 

두번째: 도착지 국가에 따라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서류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미리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IMG_6918.JPG

 

댕댕이가 한국을 가기위해 필요한 서류

 

1-  광견병 항체검사 (prueba de anticuerpos para rabia)

2- 건강진단서 (certificado de salud)

3- 마이크로칩 (microchip)

4- 접종기록 (cartilla)

 

그럼 이제 서류준비 과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고: 본 포스팅에서 말하는 SENASICA는 공항에 있는 검역소 이며, SAGARPA는 광견병 항체를 검사해주는 기관 입니다.

 

1- 광견병 항체검사 (prueba de anticuerpos para rabia)

 

댕댕이가 한국에 입국하기 위한 필수 서류 중 하나가 바로 이 광견병 항체검사 서류입니다.

이 검사는 약 7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검사 결과는 6개월 동안 효력이 있음으로 6개월 안에 댕댕이와 함께 한국을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미리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우선 동물병원에서 광견병 주사를 맞습니다. 주사를 맞고 4주 후에 피를 뽑아서 SAGARPA라는 기관에 보내면 2주 후 결과가 나옵니다.

항체결과는 0.5UI/ml 이상이 나와야 합니다.

 

모든 과정은 동물병원에 의뢰하면 다 해주는데 제 경우는 출국일까지 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제가 직접 혈액샘플을 가지고 SAGARPA를 방문하여 접수하였고 1주일 만에 결과 연락 받고 원본서류 역시 제가 직접가서 받아왔습니다.

 

(다른 지역에 거주하시는 경우 원본 서류까지 받아보는데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IMG_6987.JPG

 

 

2- 건강진단서 (certificado de salud)

 

이 서류는 출국 5일 전에 동물병원 담당 의사에게 신청하시면 됩니다. 이때 의사 면허증 사본도 함께 받으셔야 합니다.

 

3- 마이크로칩 (microchip)

 

댕댕이를 애견샵에서 분양받으신 경우 대부분 microchip이 삽입이 되어 있는 경우가 있지만, 만일 지인분에게 분양을 받았을경우 microchip이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경우 병원에서 칩을 삽입하시면 됩니다.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실 때 의사에게 리더기로 한번 확인해달라고 하면 금방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만일 microchip이 있는데 증서가 없거나 분실하신경우 의사에게 부탁하면 증서를 새로 만들어 줍니다.

 

참고: 멕시코에는 댕댕이 마이크로칩이 유럽형과 미국형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아직 댕댕이에게 마이크칩 삽입 전이라면 무조건 국제규격이 유럽형 15비트로 하시는것을 권합니다.

멕시코 공항 SENASICA는 유럽형 마이크로칩만 인식이 되는 리더기만 구비되어 있어서 만일 출국해야 하는 댕댕이가 미국형칩이 삽입되어 있다면 유럽형 마이크로칩을 추가로 삽입 하는것도 추천합니다. 

안그러면 공항에 있는 리더기로 칩을 인식하지 못해서 매우 복잡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 검역소 경우 유럽형과 미국형 두개의 리더기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IMG_6988.JPG

 

 

 

4- 접종기록 (cartilla)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주사맞고 기록한 예방접종 기록증 입니다. 

 

 

댕댕이가 출국 하기위한 과정 

 

모든 서류가 준비가 되었다면 출국 과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모든 반려동물은 출국하기 72시간 전에 공항에 있는 SENASICA에서 출국허가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 

총 2회 방문을 해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데 72시간 전에 준비된 서류를 가지고 가서 서류 심사 및 출국 서류를 준비하고 출국 당일날 반려동물에 대한 간단한 진단을 하는 과정입니다.

 

그런데 제 경우는 시티 거주자라 72시간 전에 공항을 방문할 수 있었지만 다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은 해당 지역에 있는 (공항 및 외부) SENASICA에서 첫번째 서류 심사를 하고 시티를 경유할 때 시티에 있는 SENASICA에서 두번째 반려동물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거주지역에 SENASICA가 없거나 업무를 보지 않아서 못할 경우 출국 당일날 한번에 다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음으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오면 된다고 하네요.

실제로 몇몇 다른 지역에 거주하셨던 분들 경험담을 들어 보니 당일날 시티공항에서 모든 과정(서류 및 댕댕이 진단)을 받고 출국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혹시 준비하신 서류가 정확한지 확인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이메일로 준비되신 서류를 보내시면 확인을 해준다고 합니다.

mascotasaicm.dgif@senasica.gob.mx

 

SENASICA에 제출해야 하는 서류는 위에 준비했던 4가지 서류 (수의사 면허증 사본 포함)  + 동승자(견주) 여권 + 신분증 (FM 및 INE) + 항공권 (예약 스케줄) 이며 모두 사본 및 원본을 준비하셔야 하며 시티경우 처음 방문시 동승자(견주)가 가야 하고 혹시 대리인이 갈 경우 carta poder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두번째 방문 (출국일) 때는 뱐려동물과 함께 가야 합니다.

 

 

salida.jpg

(SENASICA에서 발급 받은 검역증)

 

 

시티 공항 SENASICA는 제2터미널 PB 출국장 바로 옆에 있습니다.
연락처 55 4313-0155 / 55 4313-0152 / 55 4313-0154 

 

IMG_6791.JPG

(시티 공항 SENASICA)

 

 

 

미국 환승 및 한국 입국 과정

 

처음 설명처럼 Aeromexico는 6시간 이상 비행경우 소형견과 함께 탑승할 수 없어서 저는 미국을 통해 대한항공을 타고 인천공항까지 갔습니다.

이 경우 많은 분들이 미국환승때 복잡하지 않는지 어려움은 없는지 궁금해하시는데 제가 이번에 경험해본 결과 미국 입국 할때 어떠한 서류도 확인 하지 않았으며, 출국 할때도 대한항공 데스크에서 댕댕이 서류만 검토하고 쉽개 탑승 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미국(LA)에서 더 까다롭게 진행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것과 다르게 너무 간단한 과정으로 환승 (입국, 출국)을 했으며,

한국 인천 공항에서도 검역소에서 간단한 서류심사 및 microchip 스캔만 하고 끝났습니다.

 

멕시코에서 한국으로 입국하기 위해 (광견병 항체검사가)가 필수다 보니 준비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외 다른 부분들은 복잡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미국만 가는 경우 건강진단서와 접종기록만 있으면 비행기를 탈 수 있습니다.

 

언제라도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가셔야 하시는 분들은 앞서 말씀드렸듯이 광견병 항체검사를 미리미리 받아 두시는 것을 꼭 추천 드립니다.

 

참고

모든 서류 준비는 의뢰하시는 동물병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제 경우는 항체검사 (피 뽑은 비용)만 1,500페소의 비용을 지불하였고 이외 나머지 서류는 모두 consulta 비용만 줬습니다.

 

SAGARPA 검사진료비 164페소 (2020년 6월 기준)

* Microchip (유럽형) 경우 병원마다 가격이 다르지만 900페소 에서 1,800페소 사이로 알고 있음.

 

 

 

기타정보

 

1. 댕댕이 비행기표 (세금) 

멕시코 -> 미국 세금 (120불 정도)   /   미국 -> 한국 세금 (200불)

 

항공권을 구입할때 미리 반려동물을 대리고 간다고하면 여행사에서 친절하게 안내 해줍니다. 참고로 저는 아리랑 여행사를 이용했습니다. 

 

 

IMG_6897-tile.jpg

(공항SENASICA 검역 신청서류)

 

 

IMG_6922-tile.jpg

(기내안에서 이동 모습)

 


 

 

+ 글 작성후 수집된 추가정보 +

 

글 작성 후 많은 분이 동물병원에 위에 광견병 항체검사 서비스를 문의했더니 병원마다 다르지만 적게는 15,000페소 많게는 그 이상의 비용을 요구하는 곳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몇몇 분께 제가 다니던 병원을 소개해드렸는데, 저는 직접 혈액을 가지고 SAGARPA에 다녀와서 몰랐는데, 소개로 다녀오신 분의 말씀이 제가 소개해준 병원에서는 항체검사를 위한 혈액 채취까지만 해주고 SAGARPA에 혈액을 보내는 서비스는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마 몇몇 동물병원에서도 이런 서비스를 하지 않거나 혹은 모든 서비스를 다 해주는 조건에 비싼 비용을 청구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라도 저처럼 직접 SAGARPA에 가셔야 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 SAGARPA이용안내와 제가 다니던 동물병원을 묻는 분이 많이 계셔서 동물병원 정보도 함께 추가 공유합니다.

 

 

동물병원: Patio Santa fe몰 안에 있는 PETCO (Zooteca Veterinarios) 

주소: Prolongacion Paseo de la Reforma 400, Sta Fé, Álvaro Obregón, 01210 Ciudad de México, CDMX

구글 지도 주소  (클 릭)  
연락처: 55 7158 8109
담당의사: Melisa (다른의사들도 담당 가능)

 

혈액채취후  SAGARPA까지 이동시 꼭 아이스박스에 얼음팩을 가져가셔야 합니다. (아래 사진 참고)
SAGARPA에 접수시 필요한 서류는 병원에서 다 알려드립니다. 
제 경우는 혈액 샘플, 수의사 자격증 사본, 댕댕이 컬러사진 1장, 댕댕이 정보서류 (의사가 작성해줌), Pago de servicio (서비스 납부 용지)
 
IMG_6697-tile.jpg
(직접 SAGARPA에 혈액을 가져갈 경우 아이스박스에 얼음팩을 넣어서 이동해야 한다.)
 
 
SAGARPA 주소
CENTRO NACIONAL DE SERVICIOS DE DIAGNÓSTICO EN SALUD ANIMAL (CENASA)

Km 37.5 Carretera Federal México- Pachuca, C.P.: 55740.

Tecámac, Estado de México.             ( 구글 지도에서 보기 클릭 )  

 

연락처:Tel. 59 05 10 00 Ext. 53002
Servicio al cliente extensiones 53027, 53028, 53029 y 53018

 


Pago de servicio (서비스 납부 신청서)

https://sistemasssl.senasica.gob.mx/hojaAyuda/productosFormAction.do  

 

옵션 선택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작성 후 출력하셔서 은행에 납부 하시고 신청서와 영수증을 함께 가져가시면 됩니다.

 

pagos.png

 

 

 

스크린샷 2020-08-19 17.15.25.png

Pago de servicio (서비스 납부 용지)

 

 

 

 

이밖에 궁금하신것이 있다면 https://open.kakao.com/me/moamex 로 개인톡 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선 친철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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