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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una de Bacalar 바깔라르 호수

 

 

Quintana Roo주는 아주 유명한 명소가 많은 주(estado) 중 한곳입니다.

우리가 가장 많이 알고 있는 Cancun을 시작으로 Playa del Carmen, Tulum, Chichen Itza, Cenotes 등이 있지만 정작 이보다 더 아름다운 장소인 Bacalar를 아는 분들은 정말 소수일 것입니다.

최근에는 이 곳을 먼저 다녀간 분들의 블로그를 통해 한국인 여행객들에게도 조금씩 알려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이 아름다운 곳을 다녀간 사람이 그리 많지는 않은것 같아요.

 

멕시코 하면 아무래도 칸쿤과 플라야 델 카르멘, 툴룸이 제일 유명한 메인 코스다 보니 가장 많이 가지만, 아마 모아가 안내해줄 바깔라르 정보를 보고 나면 이 곳까지 많이 가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바깔라르에 대해 알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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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깔라르는 멕시코 남쪽 끝에 있는 킨타나로우주(Quintana roo)에 있으며, 킨타나로우주의 행정도시인 체투말(CHETUMAL)에서는 45분 떨어진 곳에 있는 아주 작은 시골 마을(Pueblo Mágico)입니다.

 

바깔라르란 마을의 명칭은 1544년 스페인 정복 당시 살라망카 데 바깔라르(Salamanca de Bacalar)라는 사람의 이름으로 세워졌다 하네요.

2007년 Pueblo Mágico로 선정이 되면서 여행객들이 찾기 시작했고, 여행객들이 바깔라르 마을을 찾기 시작한 이유 중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약 55km의 길이를 자랑하는 아름다운 큰 호수 때문이랍니다.

 

이 호수는 명칭은 Laguna de Bacalar 인데, 일명 7빛깔의 호수(Laguna de los Siete Colores)라고 불리기도 한대요.

이유인 즉슨 이 곳 호수가 수심에 따라 색이 다른데 각각 다른 7가지 물빛을 가지고 있어서 이렇게 불린다고 합니다.

 

호수 안에는 4개의 cenote가 있으며 가장 깊은 cenote의 수심은 무려 90미터 입니다.

(Cenote Azul / Cenote Cocalito / Cenote la Bruja / Cenote Esmeralda)

 

몇몇 분들은 칸쿤을 연상하며 혹시 바깔라르도 바다냐고 묻는 분도 계시지만 바깔라르는 바다가 아닌 호수 입니다.

이 호수에는 에스트로마톨리스(Estromatolitos)라 불리는 미생물 박테리아로 만들어진 화석들이 있는데, 이 박테리아들이 산소를 만들어 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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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마톨리스(Estromatolitos)

 


==> 이동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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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타나로우주에는 여행객이 이용할 수 있는 공항이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칸쿤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체투말 입니다.

멕시코시티에서 바로 바깔라르로 이동할 경우는 체투말 공항을 이용하는 편이 좋고,

만일 칸쿤에서 이동을 할 경우에는 차를 렌트하거나 ADO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시티에서 체투말까지 비행시간은 약 2시간 이며, 체투말에서 바깔라르까지의 이동 시간은 약 45분 정도 입니다. 칸쿤에서 바깔라르까지 버스로 이동시간은 약 6시간 정도 예상됩니다.

 

체투말에서 바깔라르까지 이동은 공항에서 차를 렌트해도 되고, 아니면 바깔라르까지 운행되는 Microbus 또는 Taxi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모아도 Microbus 또는 Taxi를 이용해 본적이 없어서 자세한 대중교통 이용방법과 요금까지는 알 수가 없네요 ㅠㅠ

하지만 모아는 여러분들께 최선을 다해 모든 정보를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를 공유해드립니다.  >>> microbus 이용하기 <<<

 

TIP: 차가 없는 경우 바깔라르 마을 안에서 이동은 마을 택시를 이용해야 하며 비용은 대략 40~50페소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시내에서 호수까지는 택시 정류장에서 탑승이 쉽지만 돌아갈 때에는 호수 근처 택시 정류장이 없으므로 기사와 돌아 가는 시간을 미리 정하던지 아니면 기사 연락처를 받은 후 콜 하는것이 좋습니다.

 


 

==> 숙박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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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는 바깔라르를 두번 다녀 왔는데 두번 다 숙박을 체투말에 있는 호텔에서 했습니다. (끝에 두개 사진)

왜냐하면 바깔라르 마을 안에 있는 호텔은 생각보다 시설 대비 가격이 싸지 않다는점 때문이죠. 물론 저렴한 곳도 있지만 그 저렴한 비용이면 체투말에서 더 좋은 호텔에서 숙박할 수 있기에 모아는 체투말 호텔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체투말 호텔 일박 평균 비숙이 1,000페소, 성수기 1,300페소 정도)

참고로 렌트카가 있었기에 체투말에서 숙박하는 편이 더 쉬웠습니다.

호스텔을 찾으신다면 바깔라르 마을에 저렴한 비용의 호스텔은 많이 있습니다.

 

TIP: 혹시 바깔라르 마을 안에서 숙박을 할 경우 시내 쪽에 할건지 아니면 호수 쪽에 할 것인지 지도를 꼭 참고 하신 후 선택하세요.

시내에서 호수까지 거리가 가깝지만 그렇다고 걷기에는 힘든 거리입니다.

 


==> 물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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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깔라르 호수를 보면 당장이라도 물에 뛰어 들어가고 싶은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여기서 아주 중요한 사실은 바깔라르 호수에서 수영을 하고 싶다고 아무데서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가장 물놀이 하기로 좋은 장소로 유명한곳은 바로 Coclito 입니다. 

장소는 정말 작은 마당처럼 생긴 곳이지만 이곳이 유명한 이유가 바로 가장 수심이 낮은 곳이 있어서 물놀이 하기에는 안성맞춤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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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시내쪽에 가면 BALNEARIO MÁGICO BACALAR라는 장소가 있는데, 이곳은 미끄럼틀도 있지만 뭐랄까 Cocalito보다 대중적인 장소라 사람이 더 많습니다.

참고로 이용료는 두곳 다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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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두 장소 모두 샤워장이 있지만 호수물에서 물놀이를 하고 나면 바다와 다르게 몸이 끈적이지 않아 좋다.

 

호수근처에 있는 식당이나 호텔을 이용할 경우 물놀이를 할 수 있는곳이 있긴 하지만 식당의 경우 역시 식사를 해야만 입장이 가능하며, 식사를 하지 않을 경우 일정의 입장료를 내고 이용할 수 있는곳도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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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staurante Los Aluxes >

 

SNS에서 바깔라르를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중 하나가 바로 호수에 있는 그네를 타고 찍은 사진입니다.

이 유명한 그내는 Cocalito에도 있고 Restaurante Los Aluxes bacalar에도 있습니다.

(항상 누군가 먼저 여행을 다녀간 장소의 이미지가 공개되면 꼭 그 장소는 이유없이 유명해지는듯^.^)

 

2017년에 Cocalito를 방문했을 때는 해먹이 없었는데, 2018년도에 재방문했더니 6개의 해먹이 새로 생긴 것을 봤습니다. (인기가 상승하다 보니 매년 발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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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calito 해먹 >

 


==> 액티비티 <==

 

Bacalar에 가면 뭐하고 놀아요?

음. 일단 Bacalar는 굳이 뭘 안하고 그냥 해먹에 누워 호수만 바라보고 있어도 힐링이 됩니다.

 

바깔라르에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액티비티는 두시간 정도 보트를타고 에메랄드빛 호수를 투어하는 것과 혼자 Kayak 또는 Paddle Board를 타는 것이 전부입니다.

보트투어를 하면 Cenote때와 Canal de Los Piratas 라는 장소로 데려가며, 보트투어는 동네 선착장이나 호수 앞에 있는 식당, 호텔이나 호스텔에서 탑승이 가능합니다.

마을길을 다니다 보면 몇몇 아이들이 보트투어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을 쉽게 볼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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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nal de Los Piratas >

 

보트투어는 보통 제일 심플한 Bote(Lancha)를 타고 여러명이 함께 이동을 하지만, 만일 나는 가족들과(6인 이상) 함께 개인적으로 움직이고 싶다고 하는 분들은
Ponton을 렌트하여 이동하면 편합니다. 모아는 일반보트가 아닌 Ponton만 타서 일반 Lanche 요금은 알 수 없지만 Ponton의 경우 두당 300페소를 지불한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본 투어 시간은 2시간이지만 선장님한테 샤바샤바~ 이야기를 잘하면 30분 정도 더 놀 수도 있습니다.

만일 연인과 함께 와서 에메랄드빛 호수 위에서 누워 보고 싶다면 무리해서라도 Catamaran을 빌려 보는것도 추천합니다. (대신 비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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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te(Lanch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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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nt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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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amar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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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ddle Board / Kayak >

 


==> 식 당 <==

 

Yucatan 바다는 문어가 유명한 곳 입니다.

바깔라르 호수 근처는 식당이 많이 없고 일반적인 식당은 시내로 들어가야 많이 있습니다.

모아가 소개 하려는 식당은 바깔라르 가면 꼭 가야 하는 식당으로 바로 문어요리가 맛이 있는 식당입니다..

 

바깔라스 식당을 검색하면 여러 유명한 식당중 Los Aluxes 와 La Playita가 검색 되는데, 이중 Los Aluxes 가 유명한 이유는 음식 맛보단 식당 밖 호수에 있는 그네 때문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이 식당에서 먹어본 결과 음식 종류는 적고 맛도 평범한 듯 했습니다.

 

하지만 모아가 소개해드를 La Playita는 우선 뻥 뚤린 호수를 바라보며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있고, 무엇보다 이 식당은 문어 요리가 아주 일품입니다. (시즌땐 대기해야 할 정도로 유명하고 맛있는 식당!)

식사 후 호수앞 밴치에 앉아 노을 지는 호수를 바라보며 힐링하는 사람들의 모습도 많이 볼 수 있을만큼 정말 평화로운 식당중 한곳 입니다. (강추 X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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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에서 바라본 호수 >

 

아침 식사는 시내에 있는 El manati를 추천합니다.

이 식당은 오믈랫과 핫초코가 아주 맛이 있으며 뒷마당에 있는 정원에서 식사를 하시면 정말 기분좋은 아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말이 필요 없음. 일단 속는셈치고 한번 가면 됩니다.)

혹시 저처럼 스벅매니아 분들이 계신다면 시내에 작은 스벅(We proudly serve)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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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의 바깔라스 정보가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혹시 올 여름 칸쿤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Bacalar를 한번 다녀가보는건 어떨까요?

매번 휴가 때마다 칸쿤을 가셔서 지겨우시다면 이번엔 색다른 바깔라르를 다녀오는건 어떨까요?

 

 

 

햇살에 비치는 에메날드빛 7가지 색을 한번 만나러 떠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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